HERGRY
올리브영 실무진들이 극찬한 콘텐츠와 브랜드
The Challenge
헐그리는 시리얼 브랜드로 유명하였으나 세월이 지나 시장에 통하는 제품, 팔릴 수 밖에 없는 제품을 필두로 리브랜딩 과정을 겪고 있었으며, 고심 끝에 나오는 제품인 만큼 브랜드 내부에 많은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건강한 마케팅을 위해 저희의 가장 큰 할 일은 '말'과 '행동'으로서 걱정을 덜어주며, 제품 하나만으로도 브랜드 구성원들이 '자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상세페이지 디렉팅 필요
자생을 위한 충분한 매출 - 이익 확보 필요
브랜드 내부 콘텐츠 제작 방법 교육 필요
제품 컨셉 확보 필요
The Solution
팔리는 상세페이지를 감도 높게 제작하기 위해 브랜드 디렉터 그리고 디자이너 그리고 대행사간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갔으며 자생을 위해 매출 확보가 필요한 구간에서는 과감없는 설득을 통해 매출과 이익을 확보하여 자생 구조를 확립하였음.
The Result
헐그리는 기존 퍼포먼스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딩과 디자인이 간과되고 있는 요즘, 멋있거나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브랜드의 타겟들로 하여금 제품을 더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드는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좋은 숫자로 인해 올리브영 역사상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 되었습니다.
유산균 스무디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생성
월 광고비 5천만원 이상 수준 / ROAS 450%
자사몰을 포함한 올리브영 - 마켓컬리 등 플랫폼 운영 진행 + 공동구매 메이킹 및 크리에이터 섭외





